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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ING IS PERFORMER☜

김민정 |2007.01.22 19:25
조회 110 |추천 0


이름: 김혜성`

 

출생: 1988년 1월14일`

소속: 나무엑터스`

학력: 성지공업고등학교

 

김혜성은 "실제로는 모범생이 아닌데요"라고 털어놨다 고교시절 한달간 가출도 해봤고 중학교때는 이유없는 반항기로 인해 친구들과 무리를 지어 싸우고 다닌적이 맣았다고 한다. 태권도가 3다이고 18세까지 학교태권도 대표로 활약했다고 하니 사실은 윤호보다 '하이킥'을 더 잘한다. 사회경험도 더 하고싶어 대학 진학도 미뤄둔 상태다.

 

"평소 남들 앞에서 나서서 뭘 한다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연기 공부할때 서너명이 모인 6mm카메라 앞에서 많이 떨렸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60~70명의 스태프가 모인 카메라앞에서는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이제껏 느껴보지 못하던 "행복이랄까, 뭐 그런느낌이에요" 의례적으로 어떤 연기자가 되고싶은지 물었다.

 

"예전에는 설경구, 최민식선배님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지금은 꼭 어떤배우를 닮고싶다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내가 더 잘해서 '김혜성을 닮고싶다'고 말하는 후배들이 나올수 있을 정도로 연기를 잘하는 그런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그것이 지금 목표에요"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연기자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올려놓고 싶다는게 목표라니 연기경력에 비해 꿈이 야무지다. 하지만 연기욕심에 대한 그의 각오를 어느정도 짐작케 해주는 말인듯싶다.

김혜성은 연기후에 선생님들이 너화면 보니깐 잘하더라고 칭찬해주시면 더 힘이 나고 열심히 하게 되더라 라며 아직 때묻지 않은 신인연기자 티를 내기도했다. 김혜성은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을 진학하지 않았다. 아직은 연기와 학업을 동시에 수행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게 이유다.

 

평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는 김혜성은 그래도 친해지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다고, 지금은 같은 소속사이자 동갑내기인 문근영과 가끔 고민거리도 털어놓고 얘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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