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안 힘든 일이야 없겠지만 사람 상대하는게 제일 힘들다고들 합니다
이 글은 제가 경험한 일을 토대로 올리는 것입니다
저희집은 계속되는 경제 악화로 약 4년전 어머니 고향으로 이사와 슈퍼이지만 휴게소라는 간판을 달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4년 전이면 제가 군입대 하구 10일 정도 지나서였죠~
아무튼 저희 어머니가 가게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이야 졸업반이고 취업은 확실히 해결되서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어머니가 몸이 안 좋으셔서 늦은 시간까지 가게를 보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은 드라이브 코스라 늦은시간에두 손님이 있는 편이 였죠. 하지만 공동화장실이 있어서 화장실만 왔다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뭐 여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그날 새벽 2시쯤 저두 피곤해서 문을 닫아야겠다구 생각이 들때 쯤 한 검은색 외제차가 저희집(가게)에 섰습니다. 그리구 한 남자와 여자가 내리고 남자는 저희 가게 안으로 들어와 담배를 사고 여자는 화장실이 어디냐며 물어 보고는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 남자는 30대중반에서 후반정도로 보였습니다.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남자는 담배를 사고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그런데 제가 생각해두 여자분이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그때 갑자기 남자분이 저희 가게 안으로 들어 오시더라구요. 들어와서 저보고 여자분 안 나왔냐구 물어 보더니 안나왔다구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 보고 하는 말이 화장실 좀 가서 찾아 보라는 겁니다 그것두 명령조 식으로 말했습니다.저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무시를 했습니다.그러더니 나가면서 욕을 하는 겁니다. 뭐 이런데가 있어 *발이 * 같아서 아무도 안오겠다.
저는 솔직히 가게를 보면서 손님들과 싸움적이 몇번 있습니다. 그런다구 아무하고나 하는게 아니라 이런 싸가지 없는 사람들하고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게 볼때는 성격을 죽이라구 하셔서 우라통이 터지는걸 참고 그냥 문을 닫고 잤습니다.
그리고 몇 일뒤 주말에 저희 누나 부부가 찾아왔습니다. 그리 멀리 떨어져 사는게 아니라 주말에 오곤합니다.
저희 누나는 짐 둘째를 임신중인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두 딱 임신했다는걸 알정도로 배가 불러 있습니다. 저는 주말에 운동을 하러 나가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누나가 그날 가게를 보면서 있던일을 예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 예기는 누나와 조카가 밖에서 놀고 있는데 한 고급 승용차가 누나 앞에 섰다고 합니다. 누나는 신경을 안쓰고 계속 조카랑 놀고 있는데 보조석 창문이 내려서 한 여자분이 누나를 막 불렀답니다. 누나는 길을 몰라서 물어 보는줄 알고 차쪽으로 갔는데 여자분이 하는말은........
아줌마 물 작은거 한병이요~ 하더랍니다. 뒤에 자식들인지 애들도 있었답니다. 저희 누나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우선을 물을 갔다주고 그 여자분에게 다음부터는 내려서 직접사가세요 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은 기분이 나쁘셨는지 물을 잡는 순간에 누나 손등을 사정없이 할퀴고 같다는 겁니다. 누나 손을 보니 손톱 자국이 성명했습니다. 지금도 그 손톱자국은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앞뒤가 안맞거나 내용일 재미가 없을수 있습니다. 그렇다구 제 글이 인기가 많기를 바라지도 안습니다. 다만 여기에 나오는 남자,여자분처럼 행동하지 안으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이 남자분 여자분도 똑같은 상황이였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손님이 왕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그 가게서 일하는 사람들도 당신들과 같은 사람인데.....
저 그 사람들이 불쌍하다구 생각이 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