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스 화이트진판델
마티우스보다 피니쉬가 길다 핑크빛의 와인 색이 예쁘다
내가 먹어본 로제와인 중 가장 맛 좋아 값이 싼 와인중에 괜찮다.
와인 초보자한테 거부감도 안들고 드라이하지 않아 누구나 좋아할듯 한 (드라이한 와인을 선호하는 사람들한테는 역효과일듯)
로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마티우스보다는 타마스를 권합니다 가격도 적당하니 썩 괜찮은듯

타마스 화이트진판델
마티우스보다 피니쉬가 길다 핑크빛의 와인 색이 예쁘다
내가 먹어본 로제와인 중 가장 맛 좋아 값이 싼 와인중에 괜찮다.
와인 초보자한테 거부감도 안들고 드라이하지 않아 누구나 좋아할듯 한 (드라이한 와인을 선호하는 사람들한테는 역효과일듯)
로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마티우스보다는 타마스를 권합니다 가격도 적당하니 썩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