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RADIO STAR,2006) 감독 이준익 출연 박중훈 - 최곤 역
안성기 - 박민수 역
최정윤 - 강석영 역
노브레인 - 이스트리버 역
무개념 4종셋트! 이스트리버! 존경합니다! 선배님의 그 거친소울! 폭행! 음주! 대마초!
무개념 캐릭터들로 인간미 넘치는 흐뭇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이준익 감독 1300만의 감독의 후기작으로 조금은 소박한 감이 없지만 그래서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흥행에 개의치않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만든다는거 흥행과 기록을 갈구하는 속물 감독님들과는 다르다는걸 확실히 보여줬다. (2006년 당신 최고의 작품은 왕의 남자가 아니라 라디오스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