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장파님 |2007.01.23 16:52
조회 16 |추천 0


오래 전에 읽은 책을 펼쳐보면
붉은 색연필이나 심이 두터운 연필로 

밑줄을 그은 문장을 만날 때가 있다.
어떤건 다시 읽어보아도 왜 밑줄을 그었을까 ?
이해할수 없는 그런 문장도 있다.

 

사람도 그러하다.
이전에 좋아했던 사람을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었을때
내가 이사람의 어떤 면을 좋아했던 걸까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런 일도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