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무슨 옷을 입든 무슨 색의 메니큐어를 칠하든,
무슨 색의 립스틱을 칠하든 내가 어떻게 화장을 하건,
내 지갑에 돈이 얼마나 있던 내가 얼마나 뚱뚱해졌던간에,
인생 한번 살아가는거 지랄나게 당당하게 살아가자.
살다보면 화장이 맘에 들때가있고 안들때가있고,
옷 색깔이 내게 어울릴때도 있고 또 아닐때도 있고,
살이 찌면 찔때도 빠지면 빠질때도 있고,
인생은 그런거니까 수축되지말고 이왕사는거
내가 주인공인듯 당당하게 살아가자.
어쨋든 주인공들은 살건 죽건 멋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