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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투리멤버

이명옥 |2007.01.23 20:34
조회 18 |추천 0


 

Our love is like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우리사랑은 바람과 같은거야...

볼수는 없지만, 느낄수는 있거든..

 

 

-'워크 투 리멤버' 랜던 대사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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