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Gruber!
Making life-saving inventions out of household materials!
MacGruber!
Getting in and out of ultra-sticky situations!
MacGruber!
The guy's a freakin' genius!
MACGRUBER-RRR!!!!!
SNL에서 맥가이버의 패러디를 보게 되다니!!
맥가이버하면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공중파에서 본 거의 최초의 외국 드라마였던것 같다.
(천사들의 합창과 더불어)
맥가이버의 내용들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쩜 그런 일상적인 재료들을 가지고 훌륭한 발명품(?)을 만들어 내서
위험에서 벗어나는지 그때도 항상 신기해하면서 봤던것 같은데,
미국 사람들도 맥가이버를 봤었구나.
아무리 여러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이용한다지만
개똥은 왜 필요하고,
음모(陰毛) 는 왜 필요하고,
거지의 정액은 왜 필요하냐고 ㅋ
그리고 시간도 없다면서 가져오라면 가져올것이지
왜 반항을 해서 매 편마다 죽냐고 ㅋㅋㅋ
한 에피소드에 맥그루버 skit만 3개나 나왔다.
그것도 중간중간 지루해질만 하면 나와서 밤에 혼자 낄낄대면서 웃었다.
아 진짜 오랜만에 웃긴 skit을 봐서 너무 즐거웠다^ㅁ^
CAST
Jojo.....Jeremy Piven
Casey.....Maya Rudolph
MacGruber.....Will Forte 
Jeremy Piven / AFI
Season Num: 32
Episode Number : 11
First Aired: Saturday January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