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수준이 곧 국민들의 수준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정치권 및 국민여러분들께서는 서로 헐뜯고 비방하기만 할 겁니까..?
정치인 여러분께 여쭙니다. 정책으로 승부할 생각을 하지 않고 서로 깎아내리기만 바쁘면 국가적으로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려고 그렇게 다투기만 하십니까..?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삼가 한 말씀 드립니다.
지역감정을 부추키지 맙시다. 편견과 선입견으로 색안경을 끼고서 섣불리 함부로 판단하지 맙시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만 떠맏기지 맙시다. 남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
지역감정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자면, 어느 한 지역이 잘못되면 같은 운명 공동체로서.. 다른 지역들은 무사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전라도인, 경상도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사람입니다.
미합중국이라는 나라가 세계 최강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남북전쟁이라는 내전의 이전에는 미합중국 사람들이 '나는 북부인.' '나는 남부인.'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링컨 미합중국 최고수장이 남북전쟁이라는 내전을 끝내자 미합중국 사람들은 '나는 북부인이고 남부인이기 이전에 미합중국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생각들은 미국을 현재 최강대국으로 우뚝 서게 한 반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잊지 마십시요. 우리는 조국이라는 한 배를 탄 운명 공동체입니다. 배라는 것이 어느 한쪽이 잘못되면 기울다가 가라앉게 됩니다. 조국의 운명도 그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배가 올바른 길로 가려면 선장과 선원들이 목적지를 생각하며 합심해야 하듯이, 이 조국 또한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는 조국의 구성원이자 운명공동체인 여러분들께서 서로 헐뜯거나 분열되지 마시고 합심해서 이 나라를 이끄셔야합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우리는 제 2의 식민지, 제 2의 보호국, 제 2의 내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삼가 말씀드린대로 국민여러분들께서 실천하신다면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은 공개적으로 감히 고구려 역사를 자기네 역사라고 하지 못하고 일본 또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며 영유권 주장을 하지 못하며 미국도 우리를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