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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서는 웃기만을........

박영아 |2007.01.24 13:47
조회 732 |추천 0

왜 그랬어요. 조금만 참으시지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날도 오기 마련인데. 정말 죽는 다는 것은 끔찍하잖아요 그 용기로 한번 살아보지 그랬어요. 그치만 이해는 가요. 저도 한때는 정말 유니씨처럼 힘들어서 잠시 동안이라도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하늘나라에서는 하느님의 사랑 받으시면서 웃음만 가들하기를 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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