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아~~~
-와~이 시발년아~
-들려~?
-들린다 개 좇만한년아 니가 그래 소리 지르는데 안들릴이가 있겠나.
-견우아~
-와
-미안해~
-개똘게이가 뭐가 미안하노 좇만한년이
-나정말
-어
-어쩔수가 없나봐
-시발년아 좀 주디 다물고 거서 자빠지라 뭐하노
-견우아~
-와~~~~부르노 시발년아
-견우아~
-어
-미안해
-지랄하지말고 끄지라..한개도 안미안하다.
-나도어쩔수 없나봐
-지랄하고 자빠지라 시발년아 모가지 어버치기 90도 꺽어놓고
명치 45도로 존나게 두들기 뿔라.십새끼마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잔가봐...
-어쩔수 없으면 끄지라...이 시발년아 개존만한기마
-견우아~
-자꾸부르지마라 시발새야 시끄러버 죽겠다.
-흑...
-그래~울지말고 시발년아 주디 뭉가뿔라 개좇만년 눈까리 찔러뿔라.꺼져 이 시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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