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싸이월드는 방문자 추적 프로그램이라는 댓가로
천만명 회원에게 HTML과 태그 사용등을 금지시켰다...감히 싸이월드 사망의 날이라 칭하고 싶다.
이번 사건은 소수의 인원이 자기 홈피에 오는 사람들 명단을 보고자 한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대해 반대입장을 밝힌다.
싸이월드 클럽에 방문자들이 오면 오른쪽에 방문자 기록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 미연에 이런 프로그램들을 개인 홈피에 도입했더라면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에 대한 책임을 싸이월드는 모두 우리 천만명의 회원에게 돌려 버렸다...
중,고등학교 시절 한,두학생이 잘못했다고
책상위로 전부 올라가 단체 기합 받는 기분이다...(이건 기합정도가 아닌 사망수준이다)
차단 프로그램 서비스나 위 예시로 한 내용등 기타 여러가지 보안 방법이 있을텐데
왜 그런방법들은 써보지도 않고 가장 나쁜쪽인 금지란 방법을 썼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싸이월드측엔 금지가 가장 쉬운 것이지만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들은 참담하다
이제 게시판과 사진첩 페이퍼가 뭐가 다른지 구분이 없다. 메모장에 불과해졌다
사진 몇장 첨부하구 글 몇자 끄적이는것이 똑같은 목록이 되어 버렸다.
그럼 사진첩에 사진 못올리게는 언제부터 하실건가요 ㅡ.ㅡ
1월 18일자 조치를 철회하고 HTML과 태그등 싸이월드 회원의 인터넷 사용 권리를
복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