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한 CEO들의 작지만 특별한 습관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만다.
당장 자신의 이익부터 따지지 않는다.
장애물을 뜀틀로 여긴다.
욕먹는 것도 즐길 줄 안다.
스트레스를 보약으로 여긴다.
잘 나갈 때일수록 위험 탐지 안테나를 세운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장치가 있다.
자신과 대화할 작전 타임이 있다.
'나는 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가치 부여의 도사다.
사장처럼 일한다는 말을 평사원 시절부터 들었다.
점심 약속이 일주일에 5일은 있다.
타 업종 인사 열 명 이상과 교류를 하고 있다.
거절을 하면서도 상대를 기분 좋게 한다.
말하기보다 질문하길 더 좋아한다.
뒷모습을 앞모습보다 소중히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