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하며 산다는 건..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것보다 더 큰 삶에의 의미를 지니리라. 바람조차 내 삶의 큰 모습으로 와닿고 내가 아는 정원의 꽃은 언제나 눈물빛 하늘이지만. 어디에서든 우리는 만날 수 있고. 어떤 모습으로든 우리는 잊혀질 수 있다.. 사랑으로 죽어간 모습조차 용서할 수 있으리라.. 사랑을 하며 산다는 건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것보다, 더 큰 삶에의 의미를 지니리라.. P_s 오래 참지도. 따뜻하지도 않았다. 화도 잘내고 자기 잘난맛에 살았다. 시기도 많았고 질투도 많았고. 예의도 없이 굴었고. 양보하는 걸 본적이 없고. 옳은것을 인정하는 것도 본적이 없다. 믿지도 않고. 소망도 없고.. 넌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인정해라! 나를 이용한 것이라고.. 쓸모없어 버린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