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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엄마의 사랑

김나리 |2007.01.25 00:47
조회 30 |추천 1








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에는 정말 반신반의 하면서 봤었다.

이 영화, 정말 눈물 짜낼려고 만든 영화다 생각하고 봤었는데,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서 엄마의 사랑이 뭔지,

더 확실히 알게 되었다.

유사한 주제의 말아톤을 볼때에는 그냥 조승우의 연기력에 감탄했었는데,

이번엔 연기력이 문제가 아니라,

그 내용이 날 감동 시켰다,

20살이 되서 첫사랑을한 상은이,,

상은이의 첫사랑 종범이,

그리고 그런 상은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엄마,

이 세사람을 보면서 자기 각자 나름대로의 사랑을 하고 있다고 느꼈다,

엄마의 사랑은 어느 누구와의 사랑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느꼈다,

정말 멋진 영화~

강추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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