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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Moon&Sunrise (live)

김태웅 |2007.01.25 01:48
조회 11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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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作詞 BoA                                                              作曲 Matsubara Ken     靑い空はいつも同じで孤獨な不思議さね 

(아오이 소라와 이츠모 오나지데 코도쿠나 후시기사네)
푸른 하늘은 언제나 같아서, 알 수 없이 고독해요.

  悲しみも寂しさも全て隱しているみたい 
(카나시미모 사비시사모 스베테 카쿠시테 이루 미타이)
슬픔도 쓸쓸함도 모두 숨기고 있는 것 같아요   すれ違う度にそういつかこんな私もまた 
(스레치가우 타비니 소오 이츠카 코온나 와타시모 마타)
사람들과 스쳐지나갈 때마다 그래요, 언젠가 이런 나도 또   一つの思い出を心に刻みこんだみたい 
(히토츠노 오모이데오 코코로니 키자미코온다 미타이)
하나의 추억을 마음에 새긴 것 같아요   やさしい笑顔笑いあうあの二人の幸せにももう最の日が消える頃 
(야사시이 에가오 와라이아우 아노 후타리노 시아와세니모 모오 사이고노 히가 키에루 고로)
다정한 웃는 얼굴, 서로 웃는 우리 둘의 행복에도 이제 마지막 날이 사라질 무렵   風がふいて街は今日も人竝みにあふれる
(카제가 후이테 마치와 쿄오모 히토나미니 아후레루)
바람이 불고 거리는 오늘도 사람들도 넘쳐나요   君の聲が少し離れてゆく 
(키미노 코에가 스코시 하나레테 유쿠)
그대의 목소리가 조금씩 멀어져 가요   空は高く君の心みたいに遠くて淚たけが私の側にいる 
(소라와 타카쿠 키미노 코코로미타이니 토오쿠테 나미다타케가 와타시노 소바니 이루)
하늘은 높이 그대의 마음처럼 멀어요 눈물만이 내 곁에 있어요   そう忘れないよ、君を
(소오 와스레나이요 키미오)
그래요, 잊지 않아요, 그대를   白い雲はいつも氣まぐれ時代と君のよう 
(시로이 쿠모와 이츠모 키마구레 지다이토 키미노요오)
하얀 구름은 언제나 변덕스러워서 이 시대와 그대와 같아요   喜びも溫もりもいつか形を變えてゆく 
(요로코비모 누쿠모리모 이츠카 카타치오 카에테 유쿠)
기쁨도 따스함도 언젠가 모양을 달리해 가죠   あの頃見てた映畵さえもリバイバルに變わり 
(아노고로 미테타 에이가사에모 리바이바루니 카와리)
그 시절 봤었던 영화조차도 리바이벌 되어   幼かった少年たちの今はもう分からない 
(오사나카앗타 쇼오네엔타치노 이마와 모오 와카라나이)
어렸던 소년들의 현재는 이제 알 수 없어요   人はいくつの思い出を作るのだろう 
(히토와 이쿠츠노 오모이데오 츠쿠루노다로오)
사람들은 몇 개의 추억을 만드나요?   でも言える君と會えてよかった本當
(데모 이에루 키미토 아에테 요카앗타 혼토오)
하지만 말할 수 있어요 그대와 만나서 좋았어요, 정말로   月が照らす夜が明ける太陽が輝く 
(츠키가 테라스 요루가 아케루 타이요오가 카가야쿠)
달이 비추고, 낡이 밝고, 태양이 빛나요   そんなふうに私忘れてゆく 
(소온나후우니 와타시 와스레테 유쿠)
그런 식으로 나는 잊어 가요   噓でもねえ微笑むことは素敵なことね  
(우소데모네에 호호에무 코토와 스테키나 코토네)
거짓으로라도 미소짓는 건 멋진 일이죠   淚だけが素直に泣いている また會えば笑えるように 나미다다케가 스나오니 나이테 이루 마타 아에바 와라에루요오니
눈물만이 솔직하게 울고 있어요 다시 만난다면 웃을 수 있도록   風がふいて街は今日も人竝みにあふれる 
(카제가 후이테 마치와 쿄오모 히토나미니 아후레루)
바람이 불고 거리는 오늘도 사람들도 넘쳐나요   君の聲が少し離れてゆく 
(키미노 코에가 스코시 하나레테 유쿠)
그대의 목소리가 조금씩 멀어져 가요   月が照らす 夜が明ける太陽が輝く
(츠키가 테라스 요루가 아케루 타이요오가 카가야쿠)
달이 비추고, 낡이 밝고, 태양이 빛나요   そんなふうに私忘れてゆく 
(소온나후우니 와타시 와스레테 유쿠)
그런 식으로 나는 잊어 가요   噓でもねえ微笑むことは素敵なことね  
(우소데모네에 호호에무 코토와 스테키나 코토네)
거짓으로라도 미소짓는 건 멋진 일이죠   淚だけが素直に泣いているまた會えば笑えるように
(나미다다케가 스나오니 나이테 이루 마타 아에바 와라에루요오니)
눈물만이 솔직하게 울고 있어요 다시 만난다면 웃을 수 있도록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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