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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돈아깝지않던 영화^^

신혜림 |2007.01.25 10:37
조회 23 |추천 0











 

 

이영화를 보면서 나는 왜그렇게 울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막 눈물이 났던 영화였다.그렇게 슬픈영화도아니였는데 말이다.

중간중간 보면서 얼마나 웃기던지 ...

 

솔직히 간만에 돈아깝지 않던 영화였던것 같다.

동생이랑 같이봤는데.. 하필 자리를 잘못걸려서..

예의없는 ...;;; 아줌마옆에 앉았다가..

영화소리보다 그 아줌마의 웃음 박수-_- ;;; 그리고 거기에 핸드폰 전화까지???

 

정말 화가날정도 였지만 어른이란 이유로..젠장....<학생이기에;; >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라서 참았다..

 

 

 

 

 

 

 

 

 

영화를보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어찌보면 우리 현실일지도 모르곘다 .

이영화를 보면서 .ㅎ ^^ 주진모씨를 ..갠적으로 좋아하는데..ㅎ

정말 보면서 ... 주진모씨나..김아중씨를...좋아해서가아니라.

나는. .이영화의 시나리오에... 좋은 평을 주고싶다...

이영화가 지금은 끝났을줄 모르지만 ^

만약 아직 하고있다면 한번쯤은..정말 권유해주고싶은 영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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