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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초딩 교육물.

정대영 |2007.01.25 14:00
조회 64 |추천 1


정말 교육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사실이라면.

 

어린이들에게 선생의 말은 곧 진리이므로.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안 봐도 뻔한일이다..

 

물론 같은 민족이긴하나....수 많은 이산가족들이 있으나

 

그들의 헌법에는 명확하게 남한을 무력으로라도 정복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현실을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북핵이 만들어 지는데 일조를 했겠지.

 

대북지원과 경제협력은 상당수 굶는 인민보단

 

군과 뽀글이의 주머니로 갔을테므로.

 

 

아... 덧붙여서 얘기하자면

 

오늘 뉴스에 북한이 이란 핵 시설에 도움을 줬다는 기사가 나왔다

 

만약 사실이라면. 미국은 절대 가만있지 않을 것 같다.

 

핵의 확산은 테러에 사용될 가능성을 매우 높여주므로

(만약 9.11 때 비행기안에 핵배낭이라도 들어있었다면?....)

 

이는 사담후세인의 이라크 보다 몇 배, 수십 배 중대한 위협이므로

 

조만간 군사적으로

(개인적으로 보기엔 지금까지의 대화와 협상이 성과 없으므로..)

 

미국은 북한에 개입하게 될 것 같다.

 

 

 

곧 산 자가 죽은자를 부러워하는 지옥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는 것.

 

참고로 콜래트컬 데미지

(내가 상대를 공격했을 때 내가 되돌려받을 수 밖에 없는 데미지)

 

94년(핵위기 당시) 기준으로

개전4일동안 서울에서 100만 순수 민간인 사망자

 

요즘 기준으로는 50만이라고 한다.

 

 

이제는 후회해봐야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인지 아닌가 싶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 걱정되고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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