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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진실과 정해준 열사님에 대해

고석주 |2007.01.25 18:18
조회 43 |추천 0

순국 분신에 앞서 이승에서의 마지막 효도를 다하기 위해


 

모친을 찾아 정성스럽게 생신상을 챙겨드린 후


 

행여 속내를 느끼실까 염려하여


 

웃는 낯으로 잔을 따라 축수하는 열사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차마 떨어지지 않는 저 세상으로의 발길을 돌리기 직전


 

육신의 어머니 곁을 떠나


 

영원한 조국의 아들로 거듭나려는 마음을 이렇게 새겨놓았습니다. 



등록 : 바다(정해준) 조회 : 181 점수 : 85 날짜 : 2006년1월28일 16시04분

현재 황교수님의 조사는 이런겁니다.

쌀 기르는 기술자 황우석과, 떡 만드는 기술자 노성일이 합작하여

대한민국 떡을 만들기로 했다.

황우석은 볍씨 뿌리고 거름주고 추수하여 101가마니의 쌀을 만들어

떡 만드는 기술자 노성일에게 전달했는데,

떡이 아니라 죽이 만들어졌다.

이를 보고 설대 정명희는 애초부터 쌀이 없었다는 명판결을 했다.

이에 황우석은 101가마니 쌀이 죽이 된 경위를 밝혀달라고 검찰에 요청했다.

검찰은 쌀이 죽이 된 경위는 밝히지 않고 엉뚱하게 볍씨가 쌀이 된 경위의 잘못이 없는지만 따지고 있다.

한편 감사원은 거름값이 제대로 쓰였는지를 감사 중이다.



그런데 돌연 정해준씨는 2006년 2월 4일, 미명(未明)의 아침 5시 50분쯤, 서울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 서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울분(鬱憤)을 가슴에 안고, “황우석교수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목이 터져라 절규하듯 외치며 이기적인 탐욕과 미망(迷妄)에 집착하여 국가의 희망을 방해하려는 자들, 다시 말해 줄기세포연구를 방해하는 자들과 궤(軌)를 함께 하는 위정자와 일부 국민의 각성을 촉구하며 소신공양에 들어갔다. 정해준씨는 소신공양에 들어가기 전,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를 재개하고, 진실을 왜곡하지 말라! 2월2일 정해준”이라고 적힌 유인물 30여장을 뿌리었다

가자! 광화문에 동학혁명 정신으로!

1.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 중단사태 진실규명을 위하여.

2.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 재개를 위하여.

3. 황우석 박사의 세계적 줄기세포 연구업적 진실조작 및 음해 도적질 음모세력 처단을 위하여.

4. 나는 위와 같은 사태를 두 눈을 뜨고서는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

5. 저 한줌의 무리들을 처단하지 않고 서는 우리들은 물론이고 자녀들의 미래는 없다.

6. 진실을 조작하고 국민을 기만한 mbc의 매국질을 처단하자.

7. 친일 매국질 수구어용 나팔수 반 민족 반 통일 반 민주 반 개혁 친 외세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를 처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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