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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은봉사하는삶을살았어. 내가"청소년봉사"과목을

박셀라 |2007.01.26 00:44
조회 28 |추천 1

나오늘은봉사하는삶을살았어.

내가'청소년봉사'과목을들으면서봉사했던곳에

아주오랜만에가게되었지.

성탄절이다.연말이다.연초다.하면서이것저것바빴거든-

그래서두부와어묵을들고갔어^^

조금이나마반찬거리가되었으면좋겠다는생각에.

거기계신집사님과권사님들이나를알아보신다는사실에기뻤어!

예전에는잘모르셨는데,이제는자꾸자꾸인사드리니까

오랜만에봐도알아보시더라구.흐뭇⌒⌒*

근데내가'아차!'싶은게있었어..ㅠㅠ

권사님한분에게큰글자로되어있는성경책을선물한다고했는데

너무바쁜나머지그약속을홀라당잊어버렸지모야^^;

그래서꼬옥~약속했어.

다음번에성경책꼬옥~들고오겠다고^^a

 

작정기도하는날이어서교회방문을해서기도를해야만했지.

가는김에교회계단을대걸레로닦았어-

물걸레는해봤어도대걸레는처음이더라구.

물론학교청소당번일때는많이했지만,교회에서-

보통대걸레질은남자담당이었거든^^

지도교사가된이상종종대걸레를잡아야겠다는생각을했어.

대걸레뿐만아니라빗자루도마찬가지고☆

성전을사랑하는마음이몸소나타나야한다고생각해서-

겨울이라그런지열심히닦아도땀한번안나더라.민망하게.푸훗~

 

오는데엄마는튀김이먹고싶다고하고,

동생은순대를먹고싶다고하고,

난떡볶이가먹고싶어서그세가지를다사갔어~

물론내용돈에서-

물가가올라서그런지3가지사는데6천원이나들었지모야;

어쨌든오늘은밥맛이별로없어서

아침밥으로는시원한아이스크림.

점심겸저녁은내가사온분식으로끝냈어^.^

가끔은가벼운식사도좋은거같아-

부흥회때받은게많아서그런지오늘은배가안고프더라-ㅋ

 

으흠~작은봉사를하면서보람을느낀selaH의하루였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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