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NOON...
무려 18시간동안 똥 오줌을 참고 있던 쵸파를 위해 모래를 급파했다....
학교에서 위임식을 하고 부랴부랴 불쌍한 쵸파를 위해...
동물병원에 들러 모래를 사고...
낑낑거리며 버스를 타고...집에 도착!!!!
똑똑한건 날 닮아가지고...ㅋㅋ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화장실인줄 알고 가서 열씸히 똥을 싼다...
내 자식 똥은 금덩어리로 보인다더니...
이뻐죽겠다..♡ㅇ♡
AT Night....
이녀석..ㅋ
밤만 되면 낯가림이 사라진다..ㅋㅋ
발가락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내 몸위를 등반한다...
목 위에서 간질간질 간지럽히더니...
내 코앞에 와서 자기 엉덩이를 들이민다...ㅋㅋㅋㅋ
엉덩이가 탄탄한게 매력적이다..ㅋ
책 읽지 말라고 아예 책 위에 앉아버린다...녀석...ㅠㅠ
냐옹냐옹...거리더니 이내 잠이 들었다...
귀여운 짜슥!!
유아교육과 엄마가 특별 주문제작한 놀이감으로 널 지쳐 잠들게 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