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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빨리 퇴근해서 쉬

김미선 |2007.01.26 17:40
조회 10 |추천 0

 

   어제오늘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빨리 퇴근해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오늘따라 하도 칼질을 하고 종이를 많이 만져서 그런지

몰라도 엄지와 검지 손가락이 무척이나 건조하고 지문이

서서히 없어지는 기분이랄까..........

 

   과장은 왜 자꾸 태클을 거는지,

내가 뭐 지나가는 개도 아니고

요 근래에 들어서 왜 자꾸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

 

   과장은 무조건 외근 나가면 끝이지만

그 뒷처리는 대체 누가 하란 말인가

 

   과장, 상무 둘 다 일을 시킬 때 제대로 말을 좀 했으면 좋겠다.

시급제 이러면 내가 어떻게 알아

시급제 대체 뭘 갖고 오라는지

 

그리고 내가 관리 안 하는데, 그게 대체 어디에 있는지

뭔지 내가 알게 뭐야

 

췌~!! 췌~!!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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