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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전설-노무현대통령

박병제 |2007.01.26 18:53
조회 54 |추천 0

올해 대선이 남아있고 내년2월까지가 대통령 임기지만 지금 분위기는 사실상

 

노무현 정부가 끝이났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노무현정부의 끝없는추락.

 

노무현정부의 5년은 배신과 자가당착으로 얼룩진 추락의 시절이였다

 

5년전 노무현후보가 당선이될때까지만해도 노무현후보의 인기는 폭발적이였다

 

같은 코드를 가지고있는 386세대들과 견고한 그의 지지층을 등에 업고 그가 주장하는

 

서민들 그리고  전라도 텃밭에서 지지를 받은 경상도사람이라는 점 때문에

 

지역감정을 해소시킬 대안으로 떠오르며 상당한 지지를 받고 야당인 한나라당의

 

이회창후보를 따돌리고 대통령이 되었다  비약이 심한 사람은 그이상의 가치를 부여시켰다

 

그런 찬란했던 노무현 정부가 어쩌다가 오늘날 처럼 되었을까.. 그시작은 노무현의 민주당

 

탈당에 큰 무게추가 실린다 노무현을 당선시켜준것은 민주당의 힘도 컸지만 노무현이 단일

 

후보로 선출된 이후까지도 전부 노무현지지자라고 볼수없었고 노무현대통령은 그래서

 

자신들과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새로운 여당을 구축하는데 야망을 두었고 정동영,김근태,유시민

 

의원같은 사람들과 뜻을 함께해 열린우리당이라는 신당을 창설하는데 힘을 주었고 그 신당에

 

가입하기 위해 민주당을 탈당했고 민주당은 버림을 받았다 배신자는 배신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했는가..두고봐야 알일이였다 일단 열린우리당이라는 돛대를 달고 나왔지만 큰 힘을 받지는

 

못한 느낌이였다 그러나 2004년 드디어 일대의 사건이 터지게된다 대통령의 탄핵가결안

 

이는 상당한 뉴스거리였기때문에 매체마다 힘을 싫었고 국민들은 이 배싱에 낚이게 된다

 

그래서 열린우리당은 반한나라당,민주당코드의 힘을 얻어 대통령 팔아 표밭을 만든다

 

이때까지만 해도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의 신화는 깨어질힘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 신화도 붕괴되어 간다.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가 추락했지만 그래도 열린우리당의 입지는

 

견고했다 그러나 점점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가 추락하면서 열린우리당입지도 좁아졌고

 

2004년 5월의 경선신화 1년만에 한나라당에게 전패 굴욕을 당했고 민주당에게도 턱밑추격을

 

당하자 열린우리당은 첨에 거만한 태도를 낮춰 지도부를 사퇴시키고 새틀을 짜지만 뒤에 이은

 

선거에서도 모두 전패했다 역시 배신자는 배신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했던가 입지가 없는

 

열린우리당은 민주당과 통합하기위해 발악을 하며 매달렸지만 낙동강오리알이 되었다

 

고립이 되어 뻗어나갈 줄기를 찾지못하는 돌틈에 소나무씨같았다 열린우리당은 한계를 견디지

 

못하고 이모든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자질에 있다며 스스로 싸움을 걸었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을 배신한게 오늘날 열린우리당으로부터 자신이 배신당하는 결과를초래하게 되었다

 

이미 당은 반노무현 친노무현,반민주연합 친민주연합으로 2중2구조로 대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최근 완전히 붕괴되어 탈당선언이 줄을 이루고있다 거의 시간차 싸움으로

 

하루 간격으로 탈당하는 사람이 늘고있다 이렇게 되다가는 2008년 대선때는 한나라당경선이

 

곧 대선이라는 결과에 도달하게 될것으로 보인다 일단 누가 대선에서 승리하든 든든한 대항마가

 

있어야 상호가 발전한다 그런의미에서 빨리 여당이 어느정도 힘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바라본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은 초라해보이고 측은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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