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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이젠 이런 말 안할게

김은희 |2007.01.26 21:01
조회 32 |추천 1


"혹시 너 울고 잇는거야?"

"응? 아니아니, 감기가 걸려서.."

"그래, 몸 조심해"

"응.."

 

"미안하다, 아니.. 이런 말 이젠 안 할게

니 옆에 항상 잇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 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나쁜 자식아, 그게 너 엿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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