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너 울고 잇는거야?"
"응? 아니아니, 감기가 걸려서.."
"그래, 몸 조심해"
"응.."
"미안하다, 아니.. 이런 말 이젠 안 할게
니 옆에 항상 잇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 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나쁜 자식아, 그게 너 엿잖아.."

"혹시 너 울고 잇는거야?"
"응? 아니아니, 감기가 걸려서.."
"그래, 몸 조심해"
"응.."
"미안하다, 아니.. 이런 말 이젠 안 할게
니 옆에 항상 잇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 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나쁜 자식아, 그게 너 엿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