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혹은..
정치적 노선
과 정책의 지지여부와 관계없이
..정치판을 흔들고 쥐는 데에는..
정말..노련한
..보기 드문..당대의 고수이자..승부사라는 생각
..개헌 발의권
을 행사
하겠다는 그의 선언
은..신당 창당과 복잡하기만한 여권의 정계개편..
대선의 희망을 노래
하던 야당
..확연한 임기말의 레임덕과 떨어져가는 지지도 등..
자신을 둘러싼 정치적 상황을
단 한수로..뒤집었습니다..
그저
정치공학적인 정국반전용 꼼수
인지
..여권을 개헌과 반개헌파로 나누면서..
정국을 임기말까지 주도
하고 정권을 재창출할 히든카드
가 될지..확실한건..
이후 진행되는 어떠한 시나리오를 고려한다 할지라도..
그의 입장에선 전혀 밑질것 없는 카드
를..가장 최선의 타이밍
에 내놓았다는 점..대한민국은 확실히
현실이 대하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