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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를 갔다왔다,,임형주의

전태양 |2007.01.26 23:18
조회 30 |추천 0

임형주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를 갔다왔다,,

임형주의 목소리는 너무나 곱고 맑다,,,

귀염과 세련미가 넘치는 그의 곡은 듣기만해도

행복해진다,,,

그렇게 좋은 음악을 언니와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다~

겨울비가 내리더니 기온이 뚝 떨어졌네..

겨울 다운 겨울~~

 

이제 이 겨울도 지나면 다시 또 그리워 지겠지..

늘 그랬듯이

막상 떠나보내고 나서야

항상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것....

 

그런것 같다,,

살아가는 일들도~~~

 

하지만 그 안에서 찾아야 한다,,

한가닥 행복을~~~

그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는 이유가 되니까,,

 

오늘은 마음 가득 행복을 담고서 그 안에서

느낄 수가 있었다,,

 

이런날들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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