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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윤이 우리집와서 또 잠 별로 못자고 일나서

유은봄 |2007.01.27 00:15
조회 13 |추천 0

아침에 지윤이 우리집와서 또 잠 별로 못자고 일나서

봉사활동을 하러갔다. 내가 어떤 여자애를 가르켰는데

그 여자아이가 진지하게 나에게 물어온다

" 언니 ! 언니는 왜이렇게 얼굴이 커 ? "

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저 웃으며.. 고개를 푹 숙이고 대답하지 않았다.

아 빨리 돈모아서 얼굴축소수술이나 해야지

세상 참 못살겠어 지들은 얼굴 큰 내마음을 모를꺼야^^..

아 여튼 봉사활동 끝나고 인환이오빠랑 태양이오빠랑 만나서

중앙동에 갔다 인환이오빠가 맛있는거 다 사줬다 ♥ 땡큐

여튼 그리고나서 난 영민이 만나서 우리집에 와서 수다떨다가

다은이도 우리집오고 수다떨다가 보형이네 집 가서 반보 준비 다.....

할때까지 몇시간...동안 기다렷다가 친구 슬기도 와서

다섯명에서 인환이오빠 일하는데 가서 술을 먹었다

아-_-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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