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대회
1. 걷기일시.
2007년 01월 21일(일)-8시(맑음).
2. 걷기코스.
남산국립극장 문화광장-북쪽 남산순환도로-남산분수대 광장(구 남산식물원
광장)-남쪽 남산순환도로-국립극장.-7km(2시간).
3. 찿아가는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2,6번 출구(도보로 10분 거리)-장충단공원-국립극장
문화광장.
4. 개관.
우리 민족과 서울의 상징인 남산은 옛 이름을 목면산이라고도 하였으며, 도성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하여 남산으로 불리워 왔다. 북악산, 낙산, 인왕산 등과
함께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산중의 하나로 남산은 예로부터 그 경치가
아름다워 선인들이 풍류생활을 하던 곳이다. 남산은 소나무를 비롯한 각종
수목이 이루는 푸른 수림경관이 훌륭하고, 서울 시내의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여러 곳의 산책로가 있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한국일보가 "나를 위해 가정을 위해 사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라는
캐치프래이즈를 내걸고 1978년 5월 창설한 시민건강 걷기대회인 는 꽃과 신록, 단풍과 백설이 계절따라 수를 놓는 아름다운
남산순환도로를 가족과,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있는 걷기 행사이다.
걷기행사는 29년동안 354회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매달 셋째주 일요일(12월-2월
=8시, 3월-11월=7시)에 우천불구로 개최되며 걷기전후 준비운동,마무리운동,
레크리에이션 및 행운권 추첨을 실시하고 있다.
**국립극장 걷기대회장
***남산 북쪽순환도로를 걷고 있는 시민들
***이달의 후원기관인 기업은행 애드버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