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은 웃고 있지만 맘속깊은 곳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
다..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내가 보는 내자신과는 다르게 보여지는 것이겠지..
자기나이에 맞게 행동하고 생각하는것은 일종의 후행학습일꺼란
생각이 들어. 사실은 그렇지가 않지만 누구나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
하니깐 나도 동참하는 그런거 말이야..
나또한 그런길을 걸어가고 있는거 같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여러사람들속에 묻혀 살아가다보면 길이 아닌길을 걸을순 없는거
잔아. 그래서 눈물이 나와.. 가슴속 깊은곳에서 느껴지는 벗어날수
없는 발버둥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