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주의자들을 우린 비열하다고 남의 약점을 통하여 이기는
비 정의이기에 그렇게 발언하는 것이다.
그처럼 세상의 약점인 여러 인간들의 욕심 욕망등을 이용하여
히틀러 마냥 악한 군주의 제도의 도입자처 ,수령제를 앞세워
즉 강한 자들을 대왕으로 모시는 그들의 추종자들로 그들은
부자의 것을 빼앗아 가난한 자들을 나누어 주기라는 식으로
노비의 난이란 사건들로 그들의 정체와 본색들은 드러난것이다.
즉 세상에 대한 참다운 청지기적인 정신이 없던 무리들이
참 다운 세상의 청지기 정신자이던 그들로 인한
세상의 번창을 하여진 그 세상에 압도되어
그 세상으로 탐심이 들고 결국 탐욕자로 자길 등급을 스스로
시킨 그들이 바로 이 시대의 좌익들의 모체요 ,공산당들의
결집으로 그들의 눈이 세상의 모든 영광을 스스로 정복하자는
그들의 눈짓들인 강한자가 세상을 다스린다라는 새로운
방식의 선언이였던 것이다.
권력이란 것으로 그만 사망과 음부로 자처된
종교지도자들의 타락은 그들마다 다시의 그런 공산당들로
신생아적인 사회의 지도자들마냥 자신들의 제자들로
취하게 된 탐람의 결과인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욕심으로 인해 죄가 온다고 한다.
또한 돈이 일만악의 뿌리이니라 했다.
즉 세상의 모든 영광이 그 돈에 다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런 전 세상을 돌고 돌아 이제 남한에 정의와 공의 성실
정직으로 일어난 박정희님이란 남자가 나타남으로 남한은
다시금 참 작은 세상의 하나로 그런 국가로 전세계에
새 세상을 알려준 공인이시다.
그런 박정희님의 장녀로 육영수 여사님의 맞이로
지금에 박근혜님의 탄생이 나타나고 ,
그로 남한은 다시의 새 세상으로 선이 악을 이기는 그런
세상을 전 세계에 알려주시는 그런 다시의 위인이 되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