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자신없어?
로펌에 연봉 1억에 외제차 끌고 다니는 애인같은 거 없으면
오달자씬 아무의미없는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남자친구같은거 백수면 어떻고 부자면 어때
옷 좀 잘입고 못입으면 어떠냐고
그따위꺼 조건 주렁주렁 매달고
무슨 연애를 하겠다고 그래요?
- 달자의 봄 '태봉 대사 중'

그렇게 자신없어?
로펌에 연봉 1억에 외제차 끌고 다니는 애인같은 거 없으면
오달자씬 아무의미없는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남자친구같은거 백수면 어떻고 부자면 어때
옷 좀 잘입고 못입으면 어떠냐고
그따위꺼 조건 주렁주렁 매달고
무슨 연애를 하겠다고 그래요?
- 달자의 봄 '태봉 대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