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사귄지 100일 딱 1/1 새해 첫 날입니다.. 그리고 7일지난 1/7 전 그녀에게 힘든말은 듣게됩니다......
습관처럼 그녀의 번호를 누루게 되요..
아무렇지 않게....
다시금 생각해요...
이러면 안되는데... 그녀는 내가싫어 떠났는데 ...
난 왜이러는지.. 알수없어요..
연락도 오지 않는 핸드폰... 그녀의 한마디로
핸드포 주위를 서성이네요..
나중에 다시 연락한다는 그말을 믿고...
힘들어요.. 사랑하는 사람 잊는 이별이란게 이렇게
힘들준 몰랏어요.. 그냥 나이어린 풋내기 사랑이라
생각하여.. 쉽게 잊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내가바보인가봐요
너무나 힘들어 ... 그녀의 생각에 ..
눈앞에 또 다시 비가내리내요.
아직도 그래요 난 그녀가 돌아올꺼라 생각해요..
이미 멀리 떠나 버린 그녀인데... 왜자꾸 바라만 보게 되는걸까요?
어린나이의 사랑이라 제대로 알지못하고 주는 것밖에 할수없던 나
는 많이 부족한 사랑을 하게됬죠 그녀는 나의 부족한 사랑을 채워준
사람이에요.. 그녀로 해서 사랑이란 단어를 다시 배우게 되었죠..
정말 행복했어요... 역시... 어렷나봐요.. ... 나는 믿기지 안았어요..
하루전날만해도 보고싶다는 그소리가 아련한데...
다음날 헤어지자는 그 한마디.. 정말 믿기지 않았어요..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여자마음은 '한순간' 이라고요
난 그럴꺼라 생각지도 않았죠
믿지못했어요 아니 믿기 싫었어요 .. 그녀가 그럴꺼라 믿기 싫었어요
정말 .. 난 .. 믿었어요 그녀가 그럴지 않을꺼라고 아니 믿고싶었어요..
그날 정말 비가 많이오더라구요 하늘은 맑은데 왜 눈에서 비에 그렇게 내리는지..
알수없었어요.. 사람이 떠나가면.. 이렇게 아푼데... 왜그녀는 나를떠나 버린거죠?
내가 그렇게 미웠을까요? 미웠을꺼에요... 나같이 못난 남자
미워했을꺼에요.... 아직도 그녀의 흔적들이 보여요....
그녀 잊기 힘들어서 잊어보려 흔적을 치웠지만.. 그래도 그녀의
흔적은 내 가슴 깊이 남아있네요.. 어딜가도 그녀와 닮은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고.. 왜 ... 입에서 자꾸 그녀의 이름이 나도 모르게 나오는지..
잊으려 해도 잊으려 애를써도 잊혀지지 않은 그녀의 이름과 모습,,,
사랑이란게 있을때는 잘모르지만 헤어지면 더욱더 절실히 느껴지는
건가봐요.
지금도 그녀가 돌아올것같다는 생각에.. 잠기네요...
이러면 안돼는데^^; 친구들의 나를 걱정하네요...
나도 알아요 나를 아껴주는 친구들인데...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내가 더 미안해지네요..
이제 힘을내야하는데.. 그녀가 떠나간자리는 너무나 크기만해서
나에겐 .. 다시 일어슬 힘조차 없는데 .. 그녀 떠나버린후 나는
공허함에 빠져 살아가는데..
그녀는 잘살고 있겠죠?
그녀는 춤도 잘춰요 마음씨도 착해요 웃는 모습도 이뿌고요
엄마 아빠 말도 잘듣고 남을 먼저 배려하고 먹을것도 잘사주고
근데 귤은 잘못까요 ㅋ 그래서 항상 까줘야해요 ...^^
그녀는 자주 아포요 몸이 연약하거든요 매일 내앞에선 안아픈척햇어요....
매일 넘어지면서 .. 몸엔 상처투성... 그녀는 맛있는거 좋아하니까
맛있는거 잘사줘야해요*^^* 상처도 자주생기니까 약도 필수로 챙겨
놓으시고.. 귤못까니까 데도록 잘까줘야 해요 ....
밥도 잘하는 남자 좋아해요.... 욕하는 남자 싫어하고요,
'얄루' 란 단어도 싫어해요
이제 그녀는 내곁에없어요... 항상 해줄게 많고
걱정 투성의 의 그여자... 내가 지켜줘야하는데..
내가 미워 떠나가네요...*^^*
날떠나간 그여자 밉지않아요 .. 아직도 사랑스럽죠..
전 아직도 그녀에게 축복을 기도해요...
아직도 저에겐 소중한 여자 거든요...
지금 그녀와 헤어진지 21일 이 지나네요.. 좀만있음 22일이군요
그녀와 지냇던 106 일 잊지 못하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가고잇네요.....
나에게 106일 행복했떤 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