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2년전 이맘떼 네가 떠오르는건 왜일까?
그떼도..정말 네게 다가가기? 아니.친해질려고.
무던한 애를 많이 썼었는데...
너 역시 보답?이라두 해주듯 가까워 질려면 달아나고.
내가 널 보내줄려하면 붙잡았지..
나...
정말 힘들어..
친구들,회사 동료들,아는 선배들,
나란 놈은 2년주기로 왜 꼭 사랑에 힘들어하냐고...
나...광석이..쉽게 살면 안되는, 아니 그리 살아야만 하는 그런.....
넋두리는 아냐..갑자기 네가 보고싶어져서 그래..
내 혼자 생각인가..
너,,,,,,,,
아무리 내가 미운 사람으로 남아있겠지만..
가끔은 여긴 둘러보겠지?
일부러?네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금은 너와 내가 멀리 있지만..
지금 시작하는 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힘..을 주리라..믿고싶어..
과욕인가..
but...
화이팅..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