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봤었는데,
졸리언니 생각이 나서 또봤다.
역시나 멋지구나. 라라양.
여자가 저렇게 당당해야지.
근데 저만큼 부자면 나도 당당해지지않을까 -_-a
여전히 이해못하는 씬들도 있다.
회색타이즈같은 옷만 입고
시베리아를 걸어도 졸리언니는 추위를 안탄다.
다른사람들 코 빨갛게 해서 털모자에 방한복 입고 있는데.
막 어드벤처중에도 아무리 위에서 뭐 떨어져도 안맞고.
거의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 ㅋ
판도라의 상자는 못봤었는데.
기대되는걸.
아직도 가장 해보고싶은건,
고무줄발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