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멍하게.있어..
토해도.보고..
울어도 보고..
삼켜도..봤어...
독한 술 들이켜
아무 생각 나지 않게도.해보고...
차디찬 병원 침대에 누워..
마취에 빠져도.봤어...
근대...깨어나니..
다시...제자리더라...
나..어떡해야 하니...
잊는게...쉽진 않자나....
이제..멀 해봐야 하니...
'너..언제쯤이면...내.속에서...사라 질꺼니?'
'너..이제..좀..나가줄래?'
하루종일...멍하게.있어..
토해도.보고..
울어도 보고..
삼켜도..봤어...
독한 술 들이켜
아무 생각 나지 않게도.해보고...
차디찬 병원 침대에 누워..
마취에 빠져도.봤어...
근대...깨어나니..
다시...제자리더라...
나..어떡해야 하니...
잊는게...쉽진 않자나....
이제..멀 해봐야 하니...
'너..언제쯤이면...내.속에서...사라 질꺼니?'
'너..이제..좀..나가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