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에게 최고의 날이었다.
오전에 외부 첫 강의가 있었는데....
정말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흡족스럽게 만족스러웠고 즐거웠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옷 선물도 받고...
무엇보다... 이은결 콘서트에 가서 기분이 넘넘 좋았다.
미선이가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서 뽑혀서 초대권이 생겼고,
R석 뒷 부분에 앉았는데...
내가 손을 들어서 스테이지에 올라간거다..
ㅋㅋㅋㅋ
이은결하고 악수도 하고
앵무새도 만져보고
마술에 참여하기도 했다.
참여한 기념으로 와인 선물도 받았다.
^ㅡㅡㅡㅡ^
얼마나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이었는데...
너무 너무.....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재충전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의 무대에서 내가 본 것은
노력과 열정이있다.
나도 2007년 좀 힘들지 몰라도
노력과 열정으로 채우고
싸워 나가리라 다짐한다.
기분이 넘 좋다.^^
랭원이는 내가 넘 들떠해서 삐졌다.ㅋㅋ
평일에 랭원이도 보고
랭이가 밥도 사주고..... 집까지 데려다 주어서,,,좋았는데...
문제는 넘 졸려서 밥 먹다가 잘뻔했다는 거....
어떻게 먹는데... 잘수 있내고 그런다... ㅡㅡ;
잠 자는 시간이 넘 늦어져서..
두통이 온다... ㅡㅡ;
그래도 기분이 좋다^^
아~!! 사진 촬영이 금지라고 해서..... ㅡㅡ;
사진도 못찍었다..
실은 기껏 디카 가져갔는데...바데리도 없고
살대도 없어서... 못찍었다.. 아쉽당 ㅋㅋ
역쉬.... 사람은... 소망하면 다 이루어지는겨~~
다들 이렇게 도와주자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