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는 나에게 최고의 날이었다. 오전에 외부 첫 강

전미숙 |2007.01.28 20:37
조회 15 |추천 0

어제는 나에게 최고의  날이었다.

오전에 외부 첫 강의가 있었는데....

정말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흡족스럽게 만족스러웠고 즐거웠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옷 선물도 받고...

 

무엇보다... 이은결 콘서트에 가서 기분이 넘넘 좋았다.

미선이가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서 뽑혀서 초대권이 생겼고,

R석 뒷 부분에 앉았는데...

내가 손을 들어서 스테이지에 올라간거다..

ㅋㅋㅋㅋ

이은결하고 악수도 하고

앵무새도 만져보고

마술에 참여하기도 했다.

참여한 기념으로 와인 선물도 받았다.

^ㅡㅡㅡㅡ^

얼마나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이었는데...

너무 너무.....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재충전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의 무대에서 내가 본 것은

노력과 열정이있다.

 

나도 2007년 좀 힘들지 몰라도

노력과 열정으로 채우고

싸워 나가리라 다짐한다.

 

기분이 넘 좋다.^^

랭원이는 내가 넘 들떠해서 삐졌다.ㅋㅋ

평일에 랭원이도 보고

랭이가 밥도 사주고..... 집까지 데려다 주어서,,,좋았는데...

문제는 넘 졸려서 밥 먹다가 잘뻔했다는 거....

어떻게 먹는데... 잘수 있내고 그런다... ㅡㅡ;

잠 자는 시간이 넘 늦어져서..

두통이 온다... ㅡㅡ;

 

그래도 기분이 좋다^^

아~!! 사진 촬영이 금지라고 해서..... ㅡㅡ;

사진도 못찍었다..

실은 기껏 디카 가져갔는데...바데리도 없고

살대도 없어서... 못찍었다.. 아쉽당 ㅋㅋ

 

역쉬.... 사람은... 소망하면 다 이루어지는겨~~

다들 이렇게 도와주자나???

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