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gon. 2006 - Stefen Fangmeier.
주인공은 뭐 그렇다치고...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같은 大배우들이 작당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었던건가보다.
에라곤은 불을 내뿜는 드래곤에 환호하는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했다. 어이없게도...
애들용 영화라 부족하다는 말이 아니라...
'반지의 제왕'을 잇는 판타지 영화라고 큰 소리친게
괘씸하다.
나니아연대기, 에라곤 등의 허접한 판타지 영화를 볼때면...
'반지의 제왕'이 얼마나 위대하고 훌륭한 판타지였는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bbangzzib Juin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