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제목은 리틀 미스 선샤인이다.
전에 티비를 봤을때, 잡지인가? 아무튼 언론으로 제목변경에대해서 나왔다. 이유는 단지 한국인들에게는 미틀 미스 선샤인이 편해서 저렇게 바꿨다고 한다. 이영화는 선댄스영화제에서 주복받은 영화이다.
가족 모두가 패배자라는 의식이 깊이 박혀있고
그런 의식을 바꾸기위해 여행을 결심한다.
각각의 캐릭터 설명을 하자만 할아버지는 이제 곧 죽을 나이가 되어서 못해본게 아쉽기만 하고 삼촌은 자살시도를 하려다 실패하고 삶의 의식이 불분명하다 아들은 침묵선언을 통해 자신을 가꾼다 꿈은 항공비행사이다. 엄마는 일에 실패를 격게되고 아바는 사업계획에서 퇴자를 맞게된다 마지막으로 딸 딸이 영화의 포커스이자 주축을 이룬다고 생각한다. 딸은 미스 리틀 선샤인 대회에 뽑혀 대회에나가서 우승을 하고 싶어한다.
기존의 헐리우드의 탈을 쓴다면 딸은 외모나 장기는 나약하지만 대회에서 우승하는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루져나 위너에게 힘을 주는 영화이다 위너는 영원한 위너가 될수없고 루져는 영워한 루져가 아니기 때문에 당신이 서있는자리가 위너나 루져든 삶의 참듯을 잃깨워주는 것 같다.
딸이 이 장기는 할아버지가 알려준것이고 할아버지가 어딧냐고 물었을때 차 트렁크에있다고 할때 왠지 울컥했다. 영화를 보면서 커다랗게 느낀것이 자신의 마음 가짐이 중요한것을 깨닳았다. 위치가 루져나 위너든 항상 나는 위너라고 외치는, 그럼 삶이 좀더 풍요롭고 삶의 질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