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뜨고 있다는 (완전 느껴지진 않다만..)
Pussycatdolls..
여러 싱글커트된 곡들도 들어보고 뮤직비디오도 쭉 봤는데
음악도 괜찮고 피쳐링에 참여한 랩퍼들도 굉장하다.
거기다 비쥬얼적인 측면은 두말 할 나위도 없고..
특히 이곡은 이 여성그룹의 비쥬얼의 극대화를 보여주는 듯 하다.
올해에 우리나라도 여성아이돌그룹이 많이 나온다는데
이그룹이나 예전의 Destiny's child나 그전의 TLC같은
그룹을 모델링했음 하는 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