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우연히 교보생명앞을 지났습니다.
=너무나 시끄러운 광경이 저의 발걸음을 잡더랍니다.
=무슨일인지 싶어 가보았드니. 가엾은 장애인분들이 그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내용인즉 "장애인도 사람이다 사람답게 살고싶다."
=장애인한분이 마이크를 잡고 울분을 토하며 말을 하며 욕까지 하더군요.
="교보생명은 사과하라" 이런 내용을 발언을 목청높혀서 외치고.
=어떤 여자 한분이 나오셔서 삭발투혼까지.
=너무나 낯선 광경에 그곳에 장애인분들이 발부해주는 어떤 신문 한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신문을 읽고 난후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사람의 앞일을 보장할수 없어 들어 놓은 보험인데 그런 보험회사에서 사람에게 그것도
=하반신 불구가 된 장애인에게 이런 엄청난 잔인한 짓을 할수가 있나????
=정말 어이를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내용인즉 >
=그분역시 다른사람들과 같은 평범히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분이셧는데.
=불의에 사고로 하반신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분에게 교보생명은 7억 이상이 되는 보험금을 1억조금 넘는 금액에 합의를
=제의 해왔고 그 합의 조건을 거절한 나참 아니 여기서 여러분들 7억 넘는 돈을
=1억 조금 넘는돈과 바꾸시겠어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래서 그분에게 다가온 시련은 끔찍 그자체더군요.
=그 제의를 거절한 그 장애인분에게 교보생명은 소송을 하였고 심지어 구속까지 되어서
=9개월의 시간 동안 억울한 징역살이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온전하지못한 그분이 그안에서 생활하는동안 포박이된 상태에서 묶여 살으셨더군요.
=아니 이게 사람에게 그것도 걸을수도 설수도 없는 그런분에게 해야할 행동일까요?
=정말 대한민국의 한사람인 제가 부끄럽더군요.
=9개월의 징역살이 이후 결국 무죄 판결로 억울한 옥살이를 끝내시고 나오셔서
=현제 교보생명의 사과를 받기위해 뛰어 다니시더군요.
=여러분들의 입장이시면 생명이 끝날수도 있는 그런행동을 하여 보험금을 노리시겠습니까?
=저의 개인적은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는군요. 만약 그렇다 하더라도 그몸이 되어 그돈이 있으면
=행복하시겠어요? 정말 저는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정말 말그대로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는 그런 장애인분들 이십니다.
=한마음이 되어 도움을 주진 못할망정 이렇게 짓밟아야 속이 후련하실까요?
=보험이란 어떤사람이 나중에 닥쳐올 불행과 사고를 위해 들어 놓는것입니다.
=그걸 책임지기위해서 보험회사에서 돈을 받는것이고 사고가 나면 그 받은 돈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그런 안식처입니다.
=그런 그곳에서 사람을 그렇게 만들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여러분들 역시 이런 피해를 입지 말라는 뜻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부디 이 글을 읽으시면 가까이서 도움은 못되어 드릴망정 "이조은신문" 4대일간지는 아니지만
=한번쯤 읽어주시고 글좀 널리 알려주어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험이라는것에 피해 입는일 없으셨으면 합니다^^
=이만 글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