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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황정음에 강도높은 키스신

トトロ |2007.01.30 10:25
조회 1,312 |추천 1




[뉴스엔 이정아 기자]

“김동완의 강도높은 키스신 브라보!”

석주(김동완 분)는 결국 정민(황정음 분)을 선택하고 서영(한은정 분)을 버리고 마는 것일까. 석주가 정민에에 퍼부은 격렬한 키스신에 시청자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김동완 한은정 주연의 SBS 월화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아’(극본 최윤정/연출 정세호, 윤류해)29일 방송에서 석주는 거액을 준다며 자신을 유혹하는 정민에게 키스를 했다.

점점 허물어져 가는 석주의 가슴 아린 눈물을 본 시청자들은 석주가 악역임에는 틀림 없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이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김동완 오열하는 것 보고 진짜 좀 찡하더라”, “대망의 석주와 정민의 키스신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저렇게 진할 줄이야”, “드라마 전개도 빠른 것 같아 좋다”등 호평이 게시됐다.

특히 석주 역의 김동완의 열연에 박수를 보내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이들은 “김동완이 오열할 때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이 돼 막 울었다. 김동완의 좌절하는 모습이 너무 리얼해 내가 120억원을 구할 수 있다면 구해서 안겨 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김동완이 너무 열연해 연기 끝난 후 탈진하지 않았을까 걱정될 정도였다. 윤석주의 무너짐을 표현하는 김동완의 눈빛과 통탄의 울음은 윤석주 그 자체였다”, “김동완은 수위 높은 키스신을 멋지게 소화해 냈다. 최고!”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사랑하는 사람아’는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서 4.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정아 happy@newsen.com


눅아 환호를 ^^;;
난 정음양에게 빙의했다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야 완전 연기 ㅎㄷㄷㄷㄷ
정음양도 연기 나아지는듯...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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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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