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얼마나 세계적으로 종교가 많고
더구나 많은 자칭 기독교도 수차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단 번의 일생이요
이미 육신이 죽게 되면
우리의 말도 생명도 일단은
이 물질의 세상에서는 사라집니다.
그런 하루살이 같은 것이 인생이요 인간인 숙명입니다.
지금도 병원에선 죽음과 생명이 희비가 교차되고 있음이
그 명백한 증거입니다.
그렇게 죽음과 생을 앞두고 붙잡는 시스템으로
종교일수도 신앙일수도 있어
각자 마다의 교리들과 신조들과 또한 교주들이 있고
그 스스인 그 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가 우리게 나처럼 그 하나이듯 반드시
우리들의 창조자와 창조주도 나와 같이 한 몸이란 것입니다.
그것을 진리라 하며 그런 진리를 돕는 배필로
어미라 함이 바로 복음이란 것으로
예수가 하나님의 영으로 오사 모든 인간들 대신
아비의 마음으로 죽으셨음으로
모든 인간들이 하나님의 아들로 그런 마음이 가능하다는
소리와 소식이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참이고 사실인 우리의 새 몸인것입니다.
이것을 복음이라 하고 이 사실 믿는 새 사회조직을
교회라 합니다..@
가짜가 생명들과 그 영혼들인
그 심령과 심령의 모양인 그 믿음마저 넘보고 있는 이때에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킴자를 찾으려 지금
종교의 대 연합이 시스템으로 조직화 되어지고 있음을 안다면,
지금 우리들 생명인 내 몸과 내 마음과 내 믿음인
내 마음의 형상을 반드시 거짓이 아닌 참으로
이룩함이 무척 급하다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