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 & 편곡 : 진케이
노래 : 군주연합
먼저 그 선생이 시비 걸어서
주먹다짐까지 했죠
너무 텃세부려 화가 났었죠
치사한 새끼가 버릇도 없이~
현풍이 고향이라 티를 내는 그 선생
나를 왕따 시켰었던 그 선생
한떄는 나의 술친구였었던 그 선생
더러워 참지 내가 참지~
그 선생 해고 시켜요
아니 이 선생이 잘난 체해서
버릇 정도 가르쳤죠
지가 대구에서 왔으면 왔지
현풍을 무시해 이 선생 당신~
자기가 잘 났다고 자랑하는 이 선생
매일 혼자오버하던 이 선생
한때는 나의 술친구였었던 이 선생
더러워 참아 이게 정말~
이 선생 왕따 시켜요
우린 미치도록 증오했었지
서로 미치도록 다투었었지 ~ 야이새끼야~
현풍이 고향이라 티를 내는 그 선생~
매일 오버 행동하던 이 선생~
한때는 둘이 같이 술 마셨던 두 선생~
화해하시죠 이제 그만~
두 선생 구속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