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의의 보좌에 앉으셨다
그가 창조가 있기 전 홀로 계실 때에도
(유 1:25) 의(義)가 함께 있었고 이를 기
뻐하셨고 하늘을 창조하신 다음에도
후사로 세우심을 받은 아들이시라도(히
1:2) 하나님의 의(義)를 위하여 자신을
심히 낮추셨으니(빌 2:6~8) 하늘에서 하
시는 말씀도 의(義)의 말씀이요 생명도
의(義)의 생명이었으니 죽기까지 순종하
여 의(義)가 드러나게 하심이다.
인자는 의(義)의 후사가 되신 것이요
우리에게 주신 믿음도 의(義)를 위한
것이니(롬 1:17) 의인만이 살리라 하심
이다
하나님의 의(義)는 영원하다
의(義)가 없는 말씀은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의(義)가 드러난 생명의 말씀이다
(요 1:1~4)
영원한 영광의 의(義)는 하나님의 자존
심이다. 성령은 의(義)를 위해 임하신
보혜사시다(롬 8:26~28)
◎ 하나님의 의(義)를 존중하자
하나님의 자존심을 존중하고
의(義)의 후사들이 되자
◎ 하나님은 의(義)를 지키시니
자신을 위해서도 아들을 위해서도
의(義)를 위해 최선을 다하셨다
◎ 하나님은 의(義)를 위하여
십자가의 수치스러움도 참으셨으니
이는 의(義)만이 영원하기 때문이다
※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의(義)가 드러나야 한다
범사에 의(義)가 드러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