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막 시사투나잇보고 왔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막 쓰겠습니다
주된 내용은 중국산기름에 식용유섞어서 참기름이라고 속이는 업체를
보다 못한 중국거주중인 장00씨.
국내 식약청에 신고를 했더랩니다
관련 업체 다섯곳이 처벌을 받았답니다
근데 정작 중요한건 신고자 장씨.
전혀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답니다
식약청에서 관련 업체에 증거자료로 장씨의 진술서 사본을 보여줬는데
거기에는 장씨의 신상정보가 모두 수록되어있었답니다
장씨는 고소를 당해서 중국에도 가지 못하고 노숙자 신세를 지고
중국에 있는 가족은 업체들의 협박을 받으면서 숨어있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화가 납니다
그런데 식약청 직원과의 인터뷰
기자왈 : 제보자 신분 노출은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직원왈 : 국가에서 하는 일에 사사건건 시비를 거냐
대한민국 국가 소속의 식약청 직원이 한다는 소리가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깐
떠들지말고 찌그러져 있어라는 말이 가당키나 합니까??
국군포로에서 납북어민등 최근에 정부소속 기관의 말한마디가 참 말이 많아
네티즌 및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으면서
불과 몇일전에 인터뷰를 했을텐데 그딴식으로 말하는게 말이 됩니까??
뇌가 있습니까??군대는 갔다온겁니까??사람이 생각이 없소 왜....
한번 되짚어 보고 싶어서 끄적여봤습니다 그 인간이 이거 보면 자숙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