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엔 포니테일& 업스타일

정소미 |2007.01.31 08:40
조회 165 |추천 0










취재: 송은옥 사진: 한재연. 박상현. 도용석. 김해원



















어린시절 앞머리를 부분부분 나누어 땅콩핀으로 묶어 장식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비단 어린시절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가르마를 타서 묶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큐트할 수 있다.


얼굴 라인을 따라 앞부분을 5등분으로 가르마를 타서 컬러풀한 고무줄로 묶어 장

아래로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을 실핀을 이용해 위로 올려서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묶는 방법 하나만으로 단발머리가 숱이 풍성한 긴 머리로 보일 수 있다. 앞부분은 풍성하게 지그재그 가르마로 연출, 뒷부분은 하나로 묶으면 된다.






양쪽 귀를 중심으로 앞과 뒤통수 부분으로 구분해 머리를 빗어준다.


뒷부분의 머리를 고무줄로 위로 치켜올려 묶는다. 짧은 머리는 왁스로 정리한다.


앞머리를 지그재그로 가르마를 탄 뒤 나머지 옆부분의 머리를 꼬아 자연스럽게 뒤로 넘긴다.











어깨를 넘는 길이라면 높이 올려묶은 후 돌돌 말아 위로 틀어올리는 것만으로도 우아하게 변신할 수 있다.


머릿결이 잘 보이도록 빗으로 높이 빗어올려 묶는다.

묶어 내려오는 부분을 꼬아 위로 올려 실핀으로 고정시키고 스프레이로 정리. 비녀









헐렁하게 잡아묶은 듯 자연스럽게 연출해야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헤어 액세서리로 장식하기보다는 자신의 머리의 흐름을 이용해 스타일을 내는 것이 포인트!


머리를 전체적으로 3등분한 후 빗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만 올려 고무줄로 묶는

고무줄로 묶은 부분을 자신의 머리로 말아 감춘다. 뒷머리의 아랫부분은 자연스럽게











헤어스타일의 지루함을 탈피하기 위해 앞부분을 꼬아 연출한 업스타일. 실핀을 이용하면 더욱 깔끔하다.






윗부분의 머리를 비대칭적으로 나누어 손으로 꼬아준다.


나누어 꼬아준 부분을 실핀으로 고정한다.


실핀 8개 정도를 이용해 뒤통수 부분의 머리를 올려 붙인다.










손이 많이 가지 않고도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 단시간에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머리를 빗어 올리자.






전체 머리를 가는 빗으로 깨끗이 빗어 정돈한다.


가운데 부분의 머리를 묶은 후 살짝 돌려 실핀으로 뒤통수에 고정한다.


앞머리와 잔머리 역시 실핀으로 고정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