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젊은 사슴에 관한 은유

박혁진 |2007.01.31 14:34
조회 16 |추천 0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그렇지만 아직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젊은 날을 마음 아프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시월에 피는 꽃도 있고 오월에 피는 꽃도 있다.
때가 되면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인생은 먼길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