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첫사랑’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고 30일 연예 관련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31일 호주 뉴스닷컴, 미국 애리조나 센트럴 등의 언론이 미국 연예 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러지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해 케빈 페더린과 헤어진 후 ‘솔로’가 된 브리트니가 최근 카메론 디아즈와 헤어져 같은 처지가 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재결합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브리트니가 가족 및 친구들에게 지금까지 저스틴을 못 잊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밝혔다고 언론은 전했는데, 최근 모델 이삭 코엔과 만나는 장면을 언론에 노출한 것도 저스틴 팀버레이크에게 자극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는 게 언론의 설명.
즉 실패자인 페더린 뿐 아니라 유명하고 멋진 남자와 데이트 할 수 있다는 ‘역량’을 과시하는 동시에 팀버레이크의 질투심을 유발하고 싶어한다는 것.
브리트니의 간절한 희망에도 불구하고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오랜 연인이었던 카메론 디아즈와 헤어진 후 스칼렛 요한슨, 제시카 비엘 등과 염문설이 돌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재결합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브리트니 스피어스(앨범 사진 중))
김정 기자(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