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삼이 영삼이 너~~ 어 너무 게을러
주님 앞에서 죄 짓지 않는 영삼이가 되자...!!
영혼을 사랑한다는건~ 정말 힘든거 같아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예수님이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한 것 같이~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복음을 전하지 않는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우리 사랑하는 학생들 ~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주 안에서 자유케 되는 그 날까지 기도 멈추지 말자...
영삼아~ 넌 하나님의 도구로 써 주실꺼야....
의심하지말고, 낙망하지 말고, 조용히 다가와 손 잡아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는 그 음성을 듣기위해 몸부림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