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2007년 1월 22일 1000원권, 10000원권이 풀렸습니다.
오늘 그래서 이리 저리 실험실에서 현미경으로도 살펴 보고 CSI방식으로 UV도 쬐어 보았습니다.
일단 앞면. 그냥 눈으로는 확인 할 수 없는 형광 선이 UV 광선을 쬐였을때 1000원 짜리에는 있고 10000원짜리에는 나타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인물의 옷깃에 1000원 짜리에는 Bank of Korea, 10000원짜리에는 훈민정음 창제시 28자모가 숨겨져 있습니다.(이것으로 복사기는 안된다는 것을 알수 있죠.)
CSI방식이 빛을 보는것은 신권의 뒷면이다. 그냥은 보이질 않았던 앞면의 정물의 그림들이 UV를 쬐는 순간 뚜렸하게 나타납니다. 1000원권 뒷면에 보면 풍경화가 펼쳐져 있는데 가운데 나룻터에 이쓴 산에 보면 Bank of Korea라고 적혀 있습니다. ^^
보너스로.. 뒷면의 풍경화를 감상해 보겠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분들.. 한국조폐공사 관계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돈 이상태로 고이 잘 쓰겠습니다.
추천 보다는 아~! 몰랐다 하신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혹시나 이사진들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출처:다음 아고라..